대기업 인수합병 유경험자 이야기
라라랜드라고 엠마스톤 나온 뮤지컬 영화 있어 코로나 시기에 CJENM이 넥플릭스로 사랑의 불시착 이런걸로 대박치고 미국 라라랜드 만든 스튜디오를 9000억에 인수했다. 주가는 21만원까지 찍었나했어. 난 한류는 이제 시작이라고 믿었기에 지켜봤어. 좀 있으니 사랑의 불시착, 호텔 델루나 만들었던 자회사로 있던 핵심 드레곤스튜디오를 물적분할을 때리더니 라라랜드 스튜디오 인수자금 마련한다고 유상증자를 또 때리더라. 코로나는 풀렸지만 티켓값은 오르고 직후 나혼 영화들 졸작으로 폭망하고 지금 수익률 -50%다. 유상증자는 기업이 돈 없을 때 증권을 더 발행하는거야. 물타는 거지. 그럼 기존 증권의 가치는 어떻게 되겠냐? 생각을 좀 하고 살자. 그리고 모르면 배우자. 한화가 대우조선해양 처먹고 유증 때린다는데도 한..
2024.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