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인수합병 유경험자 이야기

2024. 3. 27. 12:14카테고리 없음

반응형

라라랜드라고 엠마스톤 나온 뮤지컬 영화 있어

코로나 시기에 CJENM이 넥플릭스로 사랑의 불시착 이런걸로 대박치고 미국 라라랜드 만든 스튜디오를 9000억에 인수했다.

주가는 21만원까지 찍었나했어. 난 한류는 이제 시작이라고 믿었기에 지켜봤어.

좀 있으니 사랑의 불시착, 호텔 델루나 만들었던 자회사로 있던 핵심 드레곤스튜디오를 물적분할을 때리더니

라라랜드 스튜디오 인수자금 마련한다고 유상증자를 또 때리더라.

코로나는 풀렸지만 티켓값은 오르고 직후 나혼 영화들 졸작으로 폭망하고

지금 수익률 -50%다.

유상증자는 기업이 돈 없을 때 증권을 더 발행하는거야. 물타는 거지. 그럼 기존 증권의 가치는 어떻게 되겠냐?

생각을 좀 하고 살자. 그리고 모르면 배우자.

한화가 대우조선해양 처먹고 유증 때린다는데도

한화 아가리에 카이 넣어주자는 카이 주주는 빨갱이다 아니면 바보천치고

주주가 아니더라도 국민세금으로 헬기, 전투기 개발해서 떨이로 사기업에 넘기면 안보를 떠나서 정의로운거냐?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