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전 3기. 180Km 그란폰도 성공기
첫번째 도전 2024년 8월 15일. 광복절. 뉴라이트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취임 항의 방문으로 태극기 달고 주행기후변화로 추석까지도 더위인데 그날 37도 였음 ㅜ 아스팔트 체감온도 42도 ㅜ탄천으로 빠져야 하는데 흥분해서 양재천으로 빠짐경기대 후문으로 계획에 없는 업힐을 오름처름 가보는 길에 휴대폰을 확인하느라 라이딩이 안됨.물 3.5리터 이상 먹고 직산 버스정류장에서 2시간 드러누움.지하철 타고 귀가 ㅜ 두번째 도전첫번째 도전의 교훈으로 선선한 늦가을 선택평화 누리 자전거길과 공도를 이용 철원 까지 계획실패 요인 : 1. 백패킹 텐트와 가을침낭으로 6.7Kg 증량 2. 철원 고도가 450m라서 약 오르막이고 악명높은 두지리와 숭의전지 업힐로 체력 고갈 ..
2026.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