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G TEA 잉글리쉬 블랙퍼스트 티 - 홍차
동생 녀석이 작년 연말 호텔에서 크리스마스 파티하고 먹어 보라며 가져왔음 대항해시대때 인도와 영국을 오가는 무역선에서 녹차잎이 누렇게 변질되었는데 버리기가 아까운 선원한명이 그냥 끓여서 먹었는데 요게 나름 괜찮았다고합니다. 사람들은 그것을 홍차라 불렀음. 당연히 홍차의 재료가 차잎이므로 그해 새로 돋는 어린 녹차 잎이 가장 좋습니다.홍차는 발효 정도에 따라서 녹차(발효하지 않은차), 청차(우롱차: 반쯤 발효한 차), 홍차(발효한 차) 등으로 나뉩니다. 동양에서는 홍차라고 부르는 이유는 차를 우려냈을 때 찻물의 색이 붉기 때문에 홍차라고 부릅니다만, 서양에서는 차잎이 검기 때문에 블랙티라고 부릅니다. 홍차는 종류가 다양한데, 크게 3가지 분류로 나눌 수 있으며 그 각각의 분류에서도 다양한 종류의 홍차가 있..
2014.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