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진섭이 부릅니다. 너무늦었잖아요
아이폰 15 발표로 뜨겁다. 아무리 미국이 아이폰이 예전같지 못해도 원조의 위엄은 무시할 수 없다. 아주옛날 아이패드 에어2가 나왔을때 97만원의 거금을 들여 IOS의 맛보기를 본적이 있었다. 해상도가 쨍했고 스크롤은 버터처럼 부드러웠으며 부팅하고 오래 운영해도 버벅임이나 발열이 없었다. 반면에 학을 땐 것도 있었는데 컴퓨터와 연결을 아이튠즈로만(안드로이드는 이동식 디스크로 잡힌다) 한다는 점 독자규격의 충전방식등이었다. 이젠 컴과의 연결이 유선이 주가아니고 무선이 우선이므로 에어드랍으로 아이튠즈는 무시할 수 있으리나 예상한다. 이번 아이폰15는 사람들이 바랐던 USB-C 타입 충전규격 M짜 탈모가 없어졌다. 라이트닝 충전기 팔아 먹는게 그렇게 짭짤했나? 전면부 핀홀 카메라를 그렇게 구현하기 힘들었나? ..
2023.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