뻑난 하드에서 건진 인생샷(소매물도)
돈이 없는 학생 때 200만화소 똑딱이 쓸 때, 인생샷으로 생각한 사진을 보게되었는데 소매물도 사진이었다. 시간은 흘러 흘러 용인 수지구의 c2베이커리를 그만두고 인생샷 찍으러 통영으로 가게되었는데... 인생샷을 남길 수 있었다. 그러나 사진용 외장하드가 뻑이났고........ 이것은 아이패드에 아이튠즈 백업으로 살아 남아 방금전 서명작업한 사진이다. 기록은 남겨야만 하는 것이다. 2015년 9월 13,14,15일을 추억하며.........
2019.04.17